생활예술 온라인 미술관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는 지역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아카이브를 만들어 이러한 소중한 활동들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동아리 및 지역 생활문화활동가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생활예술 온라인 아카이빙은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과 활동들을 모으고자 합니다.
  • 花木길 축제
  • 체부作UP展
  • 풀.땀展
  • 그리운 풍경展
체부동 꽃목길 축제 플라워디자인전 ‘花木길 축제’
탄소중립실천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기존에 통용되던 썩지 않는 플로랄폼 사용을
지양하고, 자연소재나, 버려진 재료를 이용하면서도 아름다운
플라워디자인을 소개하며, 나아가 친환경꽃을 지역과 공유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잠시 빌려 쓰고 있는 우리들!

미래의 후손들에게, 다시 건강해진 자연으로 되돌려주기 위한 저희들의 조그마한 실천이,
큰 울림으로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제4회 생활예술동아리전시회 ‘체부作UP展: 우리, 모두’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 준비한 생활예술동아리전시회
"체부作UP展"
우리는 항상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관계에서 더욱 밝은 빛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망을 담아 만들어진 "체부作UP"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전시작품들 중 일부를 선보이고자
다양한 동아리들과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
제3회 생활예술동아리전시회 ‘풀.땀展: 꽃의 향연’
막연히 무엇인가를 찾아가고 싶을 때 한쪽 켠 쉬어있던 작업을 꺼내 봅니다.
무심히 바늘에 실을 꿰어 한 면 한 면 제 모양이 갖춰지면
지인과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보여야겠습니다.
제4회 생활예술전시회 ‘그리운 풍경展’
서울생활문화센터 체부에서 제4회 체부동 생활예술전시회 ‘그리운 풍경展’
그리운 풍경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들과 생활예술인의 사진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방문하기 어려워진 장소, 하기 어려워진 문화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윈도우 갤러리를 따라 '그리운 풍경'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감상하시며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을
위한 작은 힘과 위로를 얻으시기를 희망합니다.